서울 투기지역, 동작·종로·동대문·중구 추가 지정!

요즘 전국 집값 변동 현황은 어떨까? 7월 서울 아파트값은 올해 들어 4.8%나 상승했고 7월 서울 아파트 가격 전월대비 상승률은 0.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고 한다! 반면 올해 들어 지방 아파트값은 평균 1.7% 내려가며 하락 폭이 커졌다는데… 특히 울산(-4.9%), 경남(-4.6%), 충북(-3.2%), 충남(-3.0%) 지역의 아파트값이 많이 내려갔다고 한다.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

정부는 상승하는 집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을까? 정부는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을 지정해서 여러 규제를 부과하고 있다. 정부 규제는 조정대상지역에서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으로 갈수록 강해진다. 조정대상지역에서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투기과열지구에선 재건축 조합원 거래금지, 주택담보인정비율과 총부채상환비율 강화가 적용된다. 투기지역은 이런 규제에다 주택담보대출 건수가 가구당 1건으로 제한된다.

 

 

서울 네 개 구 투기지역 추가 지정

정부는 서울 동작구, 종로구, 동대문구, 중구 4곳을 새로 투기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로써 서울 내 투기지역은 강남, 서초, 송파, 강동, 용산, 성동, 노원, 마포, 양천, 영등포, 강서, 중구, 동대문구, 종로, 동작구로 총 15곳이다.

<출처 : 핀다>

 

 

주택 공급 확대

정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수도권 내 공공택지 추가 개발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공택지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공사 등 공공기관이 조성하는 택지를 말하며 민간 업체가 개발하는 택지보다 공급가가 낮다. 정부는 수도권 내에서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30만 호 이상 주택공급이 가능하도록 30여 개의 공공택지를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 2022년까지 수도권에 약 26만 호, 서울에 약 7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발표를 하였다. 이러한 정책이 효과를 보여 앞으로 서울 집값이 안정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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