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황금연휴 보내기!

유례없는 황금연휴가 이번 주말부터 시작한다. 정부가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연휴가 10일이나 되는 탓에 많은 이들이 고향 방문은 물론 여행, 여가, 쇼핑 등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돈 나갈 일이 많다는 것. 선물, 용돈, 교통비 등등 직장인들의 지갑을 노리는 일들이 큼직큼직하게 기다리고 있다. 조금이라도 절약하면서 똑똑하게 소비할 방법은 없을까?

 



 
각 카드사는 추석을 앞두고 각종 이벤트를 통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번 확인해보고 잘 활용해보자.
  

신한카드
‘신한카드 올패스(AllPass)’이벤트는 교통비 절약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음달 9일까지 홈페이지, 모바일 앱‧웹에서 신한카드 올패스를 발급 받고 고속‧시외버스 앱에서 처음 결제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증정한다. 신한카드 올패스는 고속‧시외버스 요금 결제 시 최고 30%, 지하철·시내버스 후불교통 요금과 택시 이용금액도 10% 할인한다.
 

 

롯데카드
롯데카드는 다음달 12일까지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 시내 및 공항점에서 롯데카드를 이용하고 결제금액에 따라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결제금액이 1,000달러 이상인 경우 지점에 따라 4~6만원의 금액에 해당하는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법인, 체크, 선불, 기프트카드는 제외한 모든 롯데카드를 대상으로 한다.

 

 

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추석맞이 대형마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물세트 및 차례용품의 경우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10만원 이상 한가위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5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10월 4일까지, 홈플러스는 10월 6일까지 행사를 한다.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이마트(10/4까지)와 홈플러스(10/6까지)에서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결제액에 따라 5000원에서 5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하거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로 특정 인기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30%를 할인해준다. 이마트에브리데이(10/5까지)에서는 결제액에 따라 5000원에서 20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하고 삼성카드로 특정 인기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50%를 할인해준다.
 


하나카드
하나카드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한가위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3일까지 전통시장, 백화점, 마트 등 여러 행사업종 중 10만 원 이상 이용한 업종이 1개 이상인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때 10만 원 이상 이용한 업종의 개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행사업종 합산 금액이 100만 원을 넘으면 1만 하나머니, 50만 원 이상은 5000원 하나머니를 적립해 준다. 또한 롯데워터파크, 테르메덴 등 워터파크는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문화 및 공연은 최대 66%까지 할인 가능하다.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핀다(FINDA)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