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이자 붙는 MMF·CMA

통장 속에 나도 모르는 공돈이 생긴다면?

 

 

CMA 통장

 

 

오래된 영화 <돈을 갖고 튀어라>처럼 어느 날 갑자기 통장 속에 나도 모르는 돈이 들어있다면?

현실은 영화와는 다르지만.. 
현실에서는 내가 가입한 금융상품을 통해 이자수익으로 실현 가능하다!  

 

 

CMA 통장

 

 

저금리 시대 현대증권, 우리종합금융 등 증권사들이 최근 내놓은 CMA 상품을 활용해보자. 

통장 속 100만원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늘어나 있을 것이다.

 

 

CMA 통장

 

 

CMA란 Cash Management Account로 자산관리계좌를 뜻하며, 증권사 및 종합금융회사에서 발급하는 수시출입금 통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MMF는 Money Market Fund의 줄임으로, 우량채권 투자 기반의 초단기 채권형 펀드를 말한다.

 

 

CMA 통장
 

 

CMA와 MMF 모두 돈을 하루만 맡겨놔도 이자가 붙는다. 그래서 단기간 자금 맡기기에 적합하다.  

그리고 CMA 계좌에 가입하면 이후 펀드 투자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MMF의 경우 투자하는 금융상품에 따라 더 많은 수익을 볼 수 있기도 하다. 

 

 

CMA 통장
 

 

하지만 CMA의 경우 계좌 이체, 체크카드 발급 등 일반계좌처럼 사용이 가능한 데 비해, MMF는 펀드 상품이므로 입출금 기능을 제외하면 일반 예금처럼 활용하기가 어렵다.

덧붙여 CMA의 경우 증권사에서, MMF는 시중 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다는 점도 다르다. 

 

 

CMA 통장

 

 

이렇듯 CMA, MMF 같은 금융상품을 통해 통장에 잠들어있는 돈으로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금융기관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자수익, 이제는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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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F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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