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가 전해드림!] 이주의 뉴스 17.05.06~17.05.12

안녕하세요. Finda입니다.
이번주에는 대통령 선거라는 큰 사건이 있었죠!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됨에 따라, 경제 정책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는데요.
이번 주에 있었던 중요한 뉴스는 물론, 새로운 대통령 당선에 따라 바뀌게 될 금융정책까지 한번에 알아보도록 할까요? 

 

 

 mail 금융권 뉴스

 

 

1. [문재인 당선] 새 정부 출범…각종 금융정책 확 바뀐다.

 문재인 후보가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금융권에는 은산분리 문제와 성과연봉제 도입, 금융감독기구 개편 등 정책 추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문 대통령이 선거과정에서 언급한 금융감독기구 개편에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그 외에도 가계부채의 해결 방안으로 총체적 상환능력심사(DSR)활용이 확대될 예정이며, 최고 대출 이자율 일원화, 금융소비자법 제정 등 취약계층 부담 경감책과 금융소비자 보호정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 매일경제 2017.05.10

– 기사로 보기: https://goo.gl/HOhpSE

 

 

2. 대선 이후 더 뜨거워진 부동산 경매 시장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법원 경매 시장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대북 관계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경기 북부지역 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향후 대출 규제 강화 여부와 부동산 보유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인상 여부가 부동산 경매시장의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 한국경제 2017.05.12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a0RgJ9 

 

3. 1분기 세금 6조 더 걷혀… 10조 일자리 추경 재원에 ‘숨통’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첫날 일자리위원회 구성을 지시하면서, 집권 즉시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10조 원 규모의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이 속도를 내고 있다.

 재정당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수 호황이 이어지면서 추경 편성을 위한 실탄은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공공 일자리 확대 등은 대선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진 내용이라, 앞으로 국회 처리 과정에서 여야 간 진통이 예상된다. 

– 동아일보 2017.05.12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kpD5VL

 

 

 mail 카드

 

1. 건강보험료 카드 납부하면 0.8% 수수료 '추가요'  

 일반 가맹점에서는 카드로 결제할 때 수수료를 따로 부과할 수 없지만,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는 수수료가 따로 부과되 0.8%를 더 내야한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법이 개정되면서 모든 사업장의 1천만 원 이하 보험료는 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지만, 수수료 부담주체가 공단에서 납부자로 바뀌었다. 당시 1.83%였던 수수료는 국세 수수료와 함께 인하되, 현재 0.8%이다.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2017.05.08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p7QKxX

 

2. '수수료 인하' 文 공약에 카드사 '좌불안석'

 문재인 정부가 새로 출범한 가운데, 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영세가맹점 범위 확대 및 우대수수료율 인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 대통령의 공약을 살펴보면 우대수수료 적용 영세가맹점 기준을 기존 연매출 2억원 이하에서 3억원 이하, 중소가맹점 기준을 3억원에서 5억원으로 확대 추진한다. 또 현재 중소가맹점들이 내는 1,3%의 카드 수수료를 1%로 내린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하여 골목상권이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카드사 이익 감소에 따른 불만과 우대수수료율 인하가 골목상권의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프라임 경제 2017.05.10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8FsLx8

 

3. 외식·스포츠 경기 관람·여행·쇼핑…신용카드, 5월 '통큰 할인' 대잔치

 가정의 달을 맞아, 카드사들이 통큰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5월 한달 간, 외식을 할 때는 신한카드와 하나카드가 유리하다. 신한카드는 5월 한 달 동안 요식업종에서 누적 50만원 이상을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1만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하나카드도 외식업종 누적 30만원 이상을 쓴 고객 중 560명가량을 추첨해 현금 1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고, 최대 100만원 여행상품권을 준다.

 스포츠 경기를 볼 계획이라면 현대카드와 삼성카드의 혜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대카드와 삼성카드는 프로야구, 프로축구 시즌을 맞아 모든 회원에게 입장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삼성카드의 패키지 여행 할인 혜택과 KB국민카드의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우리카드의 면세점 할인 혜택 등을 눈 여겨 보자. 

– 한국경제 2017.05.10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kw7YvS

 

 

 mail 대출

 

1.  美 인터넷은행 절반이 파산…대출 신중한 케이뱅크 속사정

 케이뱅크는 지난 7일 기준 예금잔액이 3401억5000만원인 반면 대출잔액은2483억4000만원에 그쳤다. 예대율이 73%로 지난해말 기준 시중은행 평균 예대율 98%를 한참 밑돈다. 시중은행처럼 고객 기반이 탄탄하게 다져지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대출을 확대할 경우 인터넷은행 절반이 파산한 미국의 선례를 따를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은 연내 서둘러 출시하기를 원하고 있다. 주담대는 담보가 있어 신용대출보다 부실 우려가 덜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케이뱅크의 계획과 달리 증자가 녹록지 않아 여건상 주담대의 연내 출시가 쉽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다.

– 머니투데이 2017.5.11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jlny23

 

2. 집값 떨어져도 걱정 없는 디딤돌대출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1일부터 책임한정 디딤돌대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책임한정형 대출은 채무자가 주택을 담보로 주택금융공사에서 디딤돌대출을 받은 빚을 전부 갚지 못해도 주택만 포기하면 나머지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상품이다.

– 강원일보 2017.5.11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iLQX8d

 

3. 돈줄 막힌 가계, 손보사 약관대출 몰려

– 올들어 손해보험사의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옥죄기에 나서면서 손보사 약관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손보업계에 따르면 올 1분기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동부화재, KB손해보험 등 주요 손보 4개사의 약관대출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8340억원 증가한 8조7381억원으로 집계됐다.

– 아시아경제 2017.5.11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DMnuUH

 

 

 

 

 

 

 

 

 

 mail P2P

 

1. P2P대출 가이드 본격 시행, 한달 앞으로… 업계 대응 분주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맞춘 P2P금융 가이드라인 본격 시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P2P 금융 가이드라인은 투자한도 제한과 선대출 금지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가이드라인 시행에 따른 시장의 외형성장 제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도 법인 투자 유치와 분산투자 강화, 보험연계 등 대응 전략 마련에 분주하다.

– 전자신문 2017.05.08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YwZwEz

 

2. 국내 P2P대출액, 8000억 돌파…건축자금이 3000억으로 최대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P2P대출액이 8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3월말에 비해 약 1300억원 늘어난 규모로, P2P대출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다. 
– 이데일리 2017.05.10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GQ2yvF

 

3. 뮤지컬·병원·유흥업소까지…영역 넓히는 P2P 대출

 그동안 개인신용대출, 소규모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에 주력해 온 것과 달리 전당포 대출, 유흥업소 대출 등으로 사업 모델을 넓히는 추세다. 최근엔 주택담보대출 등 제도권 금융 영역까지 공략하고 있다.

– 한국경제 2017.05.09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81HOjS

 

 

 mail 핀테크

 

1. 우리은행, ‘더 간편뱅킹 서비스’ 실시

 우리은행이 공인인증서나 보안매체 없이 전자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고객이 스스로 전자금융 환경을 설정할 수 있는 ‘더(The) 간편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더(The) 간편뱅킹 서비스’는 지난해 출시한 ‘우리 간편뱅킹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공인인증서 및 보안매체 사용을 생략하고 예금 신규, 본인계좌이체, 지정계좌(타행·타인)이체, 공과금 납부 및 외화 환전이 가능하다. 최초 서비스 신청시에만 공인인증서, 보안매체 및 추가인증을 거치면 된다.

– 머니투데이 2017.5.11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Swg6CT

 

2. 핀테크 금융서비스 출시 쉬워진다…지정대리인제 도입

 올해 하반기부터 '지정대리인' 제도가 도입돼 핀테크를 이용한 금융서비스 출시가 더 쉬워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의 인가를 받지 않은 핀테크 업체도 지정대리인이 되면 자신들이 개발한 금융서비스를 바로 출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대출심사 서비스를 개발한 핀테크 업체는 복잡한 인가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은행에서 업무를 위탁받아 새로운 기술로 대출심사를 해볼 수 있게 된다.

– 연합뉴스 2017.5.7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CtgtrD

 

3. 음성으로 송금까지 척척…시중은행, AI 활용한 서비스 경쟁

 최근 우리은행은 음성인식 AI(인공지능) 뱅킹 '소리'를 위비톡과 위비뱅크에서도 구현한 위비톡소리를 내놨다. 위비톡소리는 휴대전화에 저장된 이름만 알면 목소리로 즉시 송금할 수 있고 계좌조회, 환전, 공과금 납부도 가능하도록 했다.

 금융업계는 챗봇 도입도 서두르고 있다. NH농협은 지난해 말 '금융봇'서비스를 출시했다. 금융봇은 카카오톡 채팅을 기반으로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채팅창에 질문을 입력하거나 질문 번호를 입력하면 답변을 얻을 수 있다.

– 시사저널 2017.5.8

– 기사로 보기 : https://goo.gl/opDh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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