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호의 얼굴] 이혜민 핀다 대표

Portrait | 민낯 그리고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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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things that matter.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연이은 창업을 하며 바쁘게 사는 것보다 어떤 가치를 이루기 위함인지가 더 중요하다. 나는 오늘도 그 가치를 이뤄나가기 위해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걸어온 길]

연쇄창업가·구글캠퍼스 멘토
전 눔코리아 대표·피플엔코 대표·글로시박스 이사 및 공동 창업자

 

[알립니다]

「정치호의 얼굴」은 독자와 함께 합니다. 촬영을 희망하시는 독자께선 간단한 사연과 함께 연락처를 chan4877@thescoop.co.kr(더스쿠프)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정치호 작가 사진보기 | portrai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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