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좌석제·계단형회의실…금융권에도 근무공간 혁신 바람

서울 을지로 공유오피스 위워크에 자리잡은 금융상품추천플랫폼 핀다(finda)의 직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마다 탁구대가 놓인 회의실에서 TGIF(Thanks God it’s Finda day) 회의를 진행한다. 종이와 전자기기 코드는 사라진 페이퍼리스(Paperless)와 코드리스(Cordless) 방식의 회의다. 회의가 시작되면 탁구대는 회의 테이블로 변하고 직원들은 아이디어가 생길 때마다 무선 통신 시스템을 활용해 각자의 스마트폰에 적은 메모를 바로 공용 화면에 띄워 공유한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할 말만 해야 하거나 억지로 할 말을 생각해야하는 형식적 회의는 비효율적”이라며 “전체 직원들이 스스럼 없이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불필요한 격식은 없애고 편안하고 개방적인 분위기로 회의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탁구대 테이블에서 페이퍼리스·코드리스 회의로 진행되는 핀다의 TGIF 모습. [사진=핀다 제공] 

 

핀다의 한 직원이 해먹에 앉아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핀다 제공]

 

이데일리의 협업공간 기사를 통해 저희 핀다가 소개되었습니다. 핀다가 언급된 부분을 발췌하여 보여드립니다. 핀다와 핀다의 사무공간이 궁금하셨던 분들의 호기심을 해결되었나요?

기사 원문 보러 가기 를 통해 기업의 근무 공간 혁신 사례를 살펴보세요!

 

온라인의 핀다는 어떤 모습?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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