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하게 금융을 소비하는 습관, 핀다대출안심플랜

 

당신을 위한 핀다대출안심플랜 (Feat. 신용생명보험)

“안녕하세요 핀다의 CS를 담당하는 불스(Bulls) PO 정상연입니다.”

 

불스라는 캐릭터를 얻은 데에는 저의 황소와 같은 추진력과 더불어, 고객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가드의 역할을 해내고 있기 때문인데요. 저는 대출을 담당했던 은행원 출신으로 핀다의 CS를 담당하면서 고객의 리뷰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역시 대출에서 중요한 건 속도와 한도구나’

핀다를 통해 서비스를 경험한 많은 분들의 리뷰를 보면, 저희 서비스를 이용해주시는 많은 유저분들에게 핀다의 빠르고 간편한 대출은 유쾌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금융의 본질이 필요한 곳에 자금을 유통하는 것이니, 핀다는 금융의 수혜를 받기 어려웠던 분들과 기존의 금융이 너무 불편했던 분들에게 쉽고 빠르게 자금을 유통하는 금융의 본질에 충실한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많은 성장도 가능했고요.

 

그런데 대출중개사업자로써 고객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고, 또 시장을 살펴보면 걱정이 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가계대출이 폭증하면서 전체 금융권의 부실 리스크가 증가되는 상황이고,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가계에 자금수요는 늘어나는데, 정부에선 규제를 강화하려고 하니 가계의 신용경색마저 우려되는 상황이지요…

핀다는 ‘고객의 성장과 어려움을 돕고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데, 핀다가 어떻게 하면 고객분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고객의 이야기에서 근심을 찾다”

 

리뷰를 쭉 살펴보다 보면 간간히 이런 리뷰를 접할 수 있는데요.

“손쉽게, 정말 필요할 때 돈을 빌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덕분에 위기를 모면했다, 그럼에도 대출이 늘어나서 마음에 부담이 된다.”

결국 최근의 대출수요 증가 상황이 투자자금의 성격이 아닌 생계자금으로, 고객분들께 단비와 같지만, 마음 한 켠에는 부채가 늘어 부담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고객분들의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장치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증가되는 채무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는 그런 금융상품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리서치를 하다가 ‘신용생명보험’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림: 신용생명보험의 유형, 출처: KIRI리포트 제454호]

 

신용생명보험이란 고객이 대출을 실행한 후, 예기치 않은 사고로 사망 또는 장해를 입었을 때 대출금액을 대신 갚아주는 보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좀 생소한 개념인데요. 이미 유럽과 일본 등에서는 많은 분들이 신용생명보험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보험가입을 의무화하고 있기도 하고요.

신용보험은 크게 개인신용보험과 단체신용보험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개인신용보험은 채무자와 보험회사 사이의 보험계약이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반면, 단체신용보험은 채무자 대신 채권자인 금융기관이 보험사와 계약을 진행해 채무자의 채권관계를 종료하는 보험입니다. 즉, 채무자는 금융기관에 대출을 받기만 하면, 알아서 보험에 가입돼 있고 유사시 보험금 지급도 금융기관과 보험회사 사이에서 마무리가 된다는 말씀!

실제로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 신용보험에 가입한 사례가 많습니다. 미국에서는 각 주별로 신용보험 상품에 대한 보험료 규제 및 수수료 규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보편화된 상품이라는 뜻이겠지요. 일본에는 주요 은행에서 대출 시, 고객의 단체신용생명보험 가입을 의무화함에 따라 시장이 활성화됐고요, 영국은 부가보험(Add-on Insurance)의 형태로 다양한 소비자 신용보험이 활성화돼 있습니다. 아무래도 신용보험이 개인의 재무리스크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만, 국가의 재무건전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국가적인 제도로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왜?”

 

[그래프: 한국의 1분기 GDP 대비 부채비율 증가율이 10위로 나타났다. 출처: 국제금융협회(IIF)의 세계부채 모니터 보고서]

 

실제로 미국, 유럽, 일본에서는 이미 보편화 되어 있는 상품이고, 우리나라의 대출을 받은 분들이 고려해보면 좋은 상품일 것 같은데, 왜 아직 우리 금융시장에는 이 상품이 자리잡지 못했을까요?

아무래도 아직 상품이 낯설기도 하고, 우리나라는 보험을 휘발비용으로 인식하는 풍토가 남아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상품이 우리나라 금융 소비자에게는 “내가 받은 대출인데 이자도 내고, 보험료도 내라고?” 라는 불편한 메시지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이 입에는 달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처럼, 금융을 소비하는 건강한 습관인데 소비자에겐 아직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우리는 저희를 성원해주신 고객분들께 금융 소비하는 건강한 습관을 먼저 제공해 드려보자, ‘고객이 힘들고 아플 때, 나아가 더 이상 고객의 능력으로 채무를 부담하기 힘들 때’ 필요한 안전장치를 고객분들께 마련해드리고자, [핀다대출안심플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핀다대출안심플랜]을 통해 ‘내가 짊어진 채무가 나의 가족과 자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하고, ‘늘어만 가는 나의 채무 때문에 늘어가는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고자 합니다. 나아가 잘 빌리고, 잘 관리해서, 잘 갚는 건강한 금융소비습관을 고객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핀다는 고객분들께 금융상품을 통해 좋은 혜택을 제공해드리고, 더 좋은 상품을 알려서 많은 고객분들이 더 풍족해지는 것이 핀다와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객의 소리를 듣는 CS 담당자로서, 그리고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는 PO로서 앞으로 더 진보한 상품으로 ‘고객의 어려움을 돕고 함께 성장하는 핀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핀다대출안심플랜, 더 자세히 알아보기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핀다(FINDA)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