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vs. 전세, 손해보지 않는 방법

2019년 정부의 12·16 부동산 대책에 따라 전세수요가 증가하며 전세금이 큰 폭으로 인상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전셋값 강세 현상에 때문에 반전세나 월세 계약으로 전환을 고민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집주인이 아닌 세입자에게 어떤 선택이 유리한 걸까요?

사실 월세, 반전세, 전세 사이의 고민은 독립 생활 시작 시점부터 계속해서 고민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새롭게 업데이트 된 핀다의 월세 vs. 전세 계산기를 활용하여 주거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핀다 월세 vs. 전세 계산기 바로가기>>

 

월세 vs. 전세 비교하기

처음 독립을 하게 되는 경우 원하는 매물이 전세인지 월세인지 반드시 정해둘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의 여윳돈과 대출한도 등을 고려하여 감당할 수 있는 총 주거비용을 정해두는 것이 오히려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전세 매물이 부족할 경우, 반전세나 월세 매물까지 고려할 수 있죠.

 

여윳돈이 없다고 전세계약을 무조건 포기하기는 이릅니다. 요즘은 사회초년생이나 중소기업 취업청년을 위한 정부의 저금리 전월세세자금 대출상품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인의 대출한도와 금리를 확인하여 월세와 전세 비용을 비교해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각각의 경우 지출되는 주거비용의 비교를 위해, 위의 조건에 맞춰 핀다의 계산기에 값을 입력해볼게요. 월세를 위한 대출은 필요없기 때문에 대출금액과 대출금리는 빈칸으로 두고, 월세 금액만 입력해주세요. 전세로 계약할 경우 필요한 대출금액과 금리를 넣고 [계산하기] 눌러줍니다.

 

계산된 내용을 확인해보니 전세가 유리합니다. 전세로 계약할 경우 2년간 절약할 수 있는 비용이 무려 800만원에 가깝습니다.

 

 

다만 개인신용과 계약하려는 집(담보물)에 따라 대출받을 수 있는 대출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전세 보증금마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반전세를 고려해볼 수도 있는데요, 다음에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참고해주세요.

 

 

전세 vs. 반전세 대출현황

이 경우 위의 사항들을 월세 vs. 전세 계산기에 아래 항목에 차례로 넣어주기만 하면 비교를 위한 준비가 완료됩니다. 현재 전세에 해당하는 대출금액과 대출금리는 <전세> 칸에, 향후 반전세에 해당하는 대출금액과 대출금리, 그리고 월세금액은 <월세> 칸에 입력해주세요.

 

이 경우 위의 사항들을 월세 vs. 전세 계산기에 아래 항목에 차례로 넣어주기만 하면 비교를 위한 준비가 완료됩니다. 현재 전세에 해당하는 대출금액과 대출금리는 <전세> 칸에, 향후 반전세에 해당하는 대출금액과 대출금리, 그리고 월세금액은 <월세> 칸에 입력해주세요.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전세계약으로 지출하는 비용과 향후 반전세로 전환했을 때의 주거비용 비교가 완료됩니다. 위의 경우에는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비용 보다 반전세 보증금 대출이자와 월세비용을 함께 지출하는 것이 매월 약 16만원씩, 2년간 총 40만원을 절약해주네요!

 

혹시 계약기간이 남았는데 집주인이 반전세나 월세로의 전환을 요구한다면, 월세전환률 상한선을 고려하여 월세금액이 책정됩니다. 이 경우 계산기를 통해 전환 전과 후를 비교해보고 집주인과 협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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