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티켓몬스터와 공동개발한 ‘티몬금융몰’ 런칭

아크로팬 : 류재용 | 기사입력 : 2017년 02월 08일 10시 22분

  

핀다(대표 이혜민)는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와 파트너십을 맺어 공동으로 개발한 티몬금융몰을 시작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티몬금융몰은 총 220개 금융사, 5800여 개의 금융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금융 플랫폼 서비스다. 터치 한 번으로 보험, 대출, 예ㆍ적금 및 투자 관련 온/오프라인 상품을 모두 비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티몬금융몰에 핀다는 보험을 제외한 대출, 예ㆍ적금 및 투자 카테고리를 기획하고 개발했다.

 

신용대출의 경우, 본인의 신용등급과 희망 대출 금액을 기입하면 전체 금융권(제 1금융권, 2금융권, P2P업체)에서 제공하는 등급별 평균 금리와 최대 대출한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예ㆍ적금 투자 카테고리에서는 최근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어니스트펀드, 피플펀드 등의 P2P 업체들의 금리 상품을 실시간으로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다. 

 

백인호 티켓몬스터 금융몰 총괄 책임자(BO)는 ”티몬의 편리한 거래 환경을 이용해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상품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라면서 “다양한 사이트를 둘러보지 않고서도 티몬에서 보험과 대출, 예금 상품 등을 쉽고 간단하게 비교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워드 바이 핀다(Powered by Finda)’ 라는 공식 명칭으로 티몬에 최대 규모 금융몰 오픈 초기부터 기획 개발에 기여한 핀다는 보험을 제외한 모든 카테고리의 정보를 제공했다. 티몬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금융상품 정보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핀다 홈페이지 내에서는 알고리즘을 통한 개인에 대한 맞춤 금융 정보, 큐레이션 된 교육 콘텐츠 등을 제공하여 금융을 대하는 고객이 시장과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핀다 이혜민 대표는 “티몬금융몰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금융 상품 정보를 온라인에서 비교하고 선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신용카드 및 예ㆍ적금 카테고리 등을 계속해서 오픈할 예정이며, 티몬금융몰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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