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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人사이트] 이혜민 핀다 대표 “대출정보 못 얻는 무직자, 말이 되나요?”

대기업 사표 후 4번의 창업…결혼 후 ‘금융’ 관심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날개 ‘대출승인 10만건’ 돌파
금융회사 사이트보다 낮은 금리…’우대금리’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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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만명 시장…대출에만 ‘집중’

핀다는 서비스를 ‘비교’에서 ‘관리’로 고도화했다. 대출로 나가는 돈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다들 재테크 하면 돈 버는 방법만 떠올려요.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관리거든요. 그것도 커피 몇 잔 줄이는 건 크게 의미가 없고, 대출로 나가는 돈을 줄이는 게 중요해요. 지금 차주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연체 없이 은행이 정해준 대로 상환하는 거지만, 더 적극적으로 관리해야죠. ‘내 소득이 좋아졌다’, ‘내가 통신비를 3년 이상 연체 없이 냈다’ 등을 근거로 이자를 적게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내 경제적 효용을 높여주는 대출로 갈아타는 거예요.”

(중략)

 

인터뷰 원문 보러 가기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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