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함께 ‘핀다대출안심플랜’ 출시

 

 

[핀다 X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MOU (좌측부터 박홍민·이혜민 핀다 공동 대표이사, 오준석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이사 사장)]

 

핀테크 선도 기업 핀다(대표 이혜민·박홍민)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손잡고 고객의 대출 채무 상속을 방지하는 ‘핀다대출안심플랜’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건강한 대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대출관리 서비스의 일환이다.

핀다는 2019년 5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1호’로 선정된 비대면 대출 중개 플랫폼으로, 신용 및 전세 상품을 1분 내 조회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비교대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이자 납기일 알림, 여윳돈 상환 계산기 등 지능형 대출관리 서비스도 제공하며 잘 빌리고 잘 갚을 수 있는 건강한 대출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신용보험 글로벌 리더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 생명보험법인으로, 현재 국내 생명보험사 중 유일하게 다양한 신용생명보험을 제공 중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핀다대출안심플랜’은 스마트 대출관리 서비스의 연장선으로 마련됐다. 고객이 불가피한 사유로 대출 상환이 어려운 경우 채무 상속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핀다에서 대출을 받은 고객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또는 80% 이상의 장해를 입어 대출금 상환이 어려운 경우에 핀다에서 ‘핀다대출안심플랜’을 통해 고객의 대출금 상환을 지원한다.

‘핀다대출안심플랜’은 글로벌 보험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무)더세이프 단체신용보험IV(갱신형)’ 상품을 통해 제공된다.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되며 보험료는 전액 핀다에서 대신 부담한다. 서비스 제공 기간 중 핀다를 통해 대출을 받는 고객은 핀다에서 가입 동의 시, 해당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핀다 이혜민 대표는 “고객이 대출을 필요로 하여 핀다를 찾을 때마다 고객의 채무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이 많았다. 최적의 금리와 한도를 제시해주는 것을 넘어, 고질적인 빚 대물림의 문제를 해결하면 어떨까 싶어 기획한 서비스다”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핀다대출안심플랜’ 서비스와 함께 따스한 연말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핀다는 1금융권 3개, 저축은행 등 2금융권 20개 등 총 23개 금융기관을 한 번에 조회하고 대출 실행까지 할 수 있으며, 대출을 잘 갚을 수 있는 스마트 대출관리 서비스도 전개 중이다. 핀다는 연 내 ▲연체 방지 알림 ▲월별 추가대출가능성 진단 기능 등을 새롭게 도입해 보다 건강한 고객의 대출관리를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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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험이란…

신용보험은 대출고객이 예기치 않은 사고로 사망 또는 장해 등의 보험사고를 입어 채무변제를 이행할 수 없는 경우, 보험회사가 대출잔액 또는 보험가입 시 약정한 금액을 상환해주는 상품이다. 핀다가 새롭게 선보인 ‘핀다대출안심플랜’ 서비스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서 제공 중인 신용생명보험(상품명: (무)더세이프 단체신용보험 IV(갱신형))을 통해 제공된다.

신용보험은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 대출자 및 대출기관의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며 빚의 대물림 방지, 가계부채에 대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각 주별로 신용보험 상품에 대한 보험료 규제 및 수수료 규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주요 은행에서 대출 시, 고객의 단체신용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어 시장이 활성화돼 있다. 영국에서는 부가보험(Add-on Insurance))의 형태로 다양한 소비자 신용보험이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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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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