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 핀다 대표 “대출,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관리해야죠”

“유리한 조건 찾아 최적의 상환 전략 마련해야”

 “대출을 향한 시선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워낙 빚이란 인식이 강하고, 상당수가 대출을 받고 갚아나가면서도 복잡한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대출은 빚이 아닌 파이낸싱(자금 조달)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작정 기피할 게 아니라 자산처럼 잘 이해하고 관리해야 한다.”

스마트 대출 플랫폼 스타트업 핀다의 이혜민 대표는 최근 지디넷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화두를 던졌다. 쉽게 말해 대출이 불가피하다면 ‘제대로 빌려서, 효율적으로 갚아나가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다. 이혜민 대표는 “이를 위해선 스스로에게 가장 적합한 조건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면서 “무료로 제공되는 대출비교 서비스를 통해 어떤 상품이 유리한지를 살펴보고, 받은 대출을 어떻게 관리할지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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