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한도 조회, 핀다에서 하면 이래서 유리합니다

대출을 받을 때 작년까지 대출 희망자는 여러 금융기관에 발품을 팔아 대출한도를 조회하고 요구하는 서류를 일일이 떼서 제출해야 했습니다. 2017년 카카오뱅크와 같은 비대면 금융기관이 등장하면서 다른 금융기관들도 속속 방문없이 대출한도를 조회하는 서비스를 내놓고, 비대면 대출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 금융기관은 ‘신용조회는 신용등급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라는 말은 비대면 대출한도 조회를 해 보신 분은 다들 한 번쯤 보셨을 것입니다. 정말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이 말은 80% 정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대출한도 조회를 많이 했더라도 신용등급이나 신용점수에는 1점도 영향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신용등급 1 등급인 나신용씨의 사례로 알아보겠습니다.

 

신용등급이 1등급인 나신용씨는 주요 시중은행은 물론 저축은행이나 캐피탈, 신용카드사와 같은 2금융권에서도 높은 한도에 낮은 금리의 대출한도가 나옵니다. 나씨가 일단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다면 신용등급이 조금 하락할 것입니다. 이후 대출이 계속 늘어나 은행에서 받을 수 있는 한도가 꽉 찾다면 저축은행이나 캐피탈을 알아보겠죠. 2금융권 대출은 금리도 높고, 신용등급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니 신용등급은 급격히 떨어집니다.

 

신용등급은 현재의 대출상태를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대출을 받는 시점에서 다른 대출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가정을 세워놓습니다. 하지만 사정이 좋지 않아 나중에 추가로 대출을 받는다면 먼저 좋은 조건으로 받았던 상품의 조건도 나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그가 1등급인 상태에서 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의 대출을 한꺼번에 받았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각 금융기관은 나신용씨가 1등급이라는 조건에서 대출을 해줬지만 대출이 끝나고 난 뒤에는 7등급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신용씨는 자신의 신용등급을 부정하게 이용한 셈이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융기관에서는 신용조회 이력을 신용등급에는 반영하지 않지만, 대출심사에서는 일정 부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경제신문 보도(한도 조회 4번 했다고 부실고객? 은행 황당한 ‘대출 퇴짜’)도 이같은 맥락에서 나온 것입니다.

 

출처: 서울경제, 2020.05.25

 

복수의 대출한도 조회시 대출 거절은 부정대출이라고 할 수 있는 동일 신용등급으로 중복대출을 막기 위해 금융기관들이 마련한 방법이지만 금융소비자들은 그 기준을 알 수 없어 애를 끓입니다. 유리한 조건을 찾기 위한 자신의 행동 때문에 필요한 시기에 대출을 받지 못하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진 셈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비교해서 한번에 확정조건을 확인할 수 있는 혁신금융 서비스를 내놓은 핀다가 금융기관이 어떤 기준으로 대출 심사에 반영하는지 알아봤습니다.

 

각 금융기관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금융기관에서는 5일과 3번, 비대면 대출이라는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5일 동안 서로 다른 3개 금융기관에서 신용등급을 조회한 사람에게는 비대면 대출 승인을 거절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대출 희망자가 유리한 대출 조건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앞서 이야기한 5일 동안 3번을 넘지 않게 조회하면서 시일을 두고 천천히 알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핀다의 혁신금융 서비스 ‘내 최저금리 찾기’를 이용하며 무려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을 포함한 모두 15개 금융기관의 대출금리를 ‘1회’ 조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개가 넘는 금융기관을 한번에 조회하면서도 신용조회 기록이 1회만 기록되는 건 핀다가 각 금융기관, 신용평가사(CB)와 제휴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CB와 연동한 금융기관에서는 다른 금융기관의 상품과 함께 검색해도 1회 기록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핀다의 혁신금융 서비스 ‘내 최저금리 찾기’

 

 

그렇다면 15개 금융기관의 대출 조건이 모두 나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용자는 그 중에 가장 금리가 낮고 한도가 높은 상품을 골라서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조건들은 모두 자동 폐기합니다.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을 비교해 이용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고, 중복대출까지 막을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이 신용정보 조회 이력을 대출 심사에 반영하는 것은 어찌보면 나름 타당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금융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제한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금융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태어난 핀다의 혁신금융 서비스. 지금 여러분의 대출한도를 한 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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