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구한다면 은행가기 전 ‘핀다 전세 대출 가이드’ 먼저

– 시중 전세대출 모두 모아 개인 맞춤화 대출한도와 금리 정보 제공

– 은행 방문 평균 5회서 3회 단축 가능                                

 

신혼집을 마련하거나, 먼 곳 취업으로 새 집을 알아봐야 하는 사람들이 찾아야 하는 곳은 부동산만이 아니다. 이제 부족한 보증금을 빌리기 위해 은행 방문은 전세를 구하는 사람에게 필수 코스다.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금융정보 플랫폼 핀다(대표 이혜민·박홍민)가 전세자금 대출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세 대출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전세자금 대출은 크게 서울보증보험,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의 3개 기관의 보증서를 담보로 하여 시중은행이 상품을 판매하는 구조다. 전세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개인 신용등급 뿐만아니라 각 상품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하는 지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국가나 지자체에서 신혼부부, 청년, 중소기업 취업자를 위해 출시된 전세자금 대출의 경우 금리가 아주 저렴하거나 더 높은 한도로 대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상에 속하는 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하지만 주거래 은행이 유리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때문에 전세 대출을 알아볼 때 주거래은행만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 자칫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놓칠 기회가 생기는 것. 핀다의 전세대출 가이드를 이용하면 사용자의 상황을 먼저 살피고 상품을 추천하기 때문에 대출 금리나 대출한도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

 

핀다 전세 대출 가이드가 추천하는 상품은 3개의 보증기관의 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대표적 전세자금 대출을 모두 다루고 있으며, 동일한 상품이라도 세부 조건별로 30여개로 분리하여 추천 상품별 최대한도와 금리구간 정보의 정확도를 높였다. 주택도시기금의 중소기업취업청년, 버팀목, 신혼부부전용 대출 뿐만아니라 2020년 기존 조건이 대폭완화되어 새롭게 시행되는 서울시 신혼부부전세대출과 서울시 청년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상품 등도 포함하고 있다.

 

또 대출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와 온라인 발급처를 알려주고, 체크리스트도 제공해줘 불필요한 발품을 최소로 줄일 수 있다. 이전까지 전세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 창구 방문이 통상 5회 이상이었다면, 전세대출 가이드를 활용하면 3회 정도로 줄일 수 있다.

 

핀다의 전세대출 가이드는 비회원으로 앱 다운로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즉시 카카오톡으로 개별 전달되며, 출시 기념으로 4월 한달 간 참여자 중 앱 회원가입을 진행한 고객에게 100% CU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핀다의 전세대출 가이드를 통해 어렵고 복잡했던 전세대출 신청 과정이 보다 편리하고 손쉬워졌으면 좋겠다”며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정보를 한번에 모아 제공해드리므로 각자에게 제일 좋은 혜택으로 전세대출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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