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금융 나선 핀다, 금융·IT·법률 전문가 자문 받는다

홍병철 전 판도라TV 공동창업자, 제프리 존스 전 주한 미상공회의소 회장 등 참여

 

 

국내 최대 금융상품 플랫폼인 핀다(www.finda.co.kr, 대표 이혜민·박홍민)가 핀테크·법률·플랫폼 등 분야의 전문가으로 구성한 자문단을 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핀다 자문단에는 레드헤링 홍병철 대표, 주한 미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제프리 존스 복지재단 한국로날드맥도날드 회장을 포함해 금융·IT·법률 주요 인사 5명이 있다.  

 

판도라TV 공동창업자이자 CFO를 역임했던 홍대표는 이후 국내외 주요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에서 활약했다. 판도라TV를 창업하기 전에는 JP모간·GE캐피털 등 글로벌IB에서활동했다. 주요 관심사는 핀테크 분야다. 

 

홍대표는 앞으로 산업 구조 및 경쟁 구도 변화에 따른 대응과 회사 관련 업무 운영과 서비스 프로세스에 대한 조언을 할 계획이다.

 

홍병철 대표는 “오랜 금융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핀다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다양한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존스 회장은 1980년 김앤장 변호사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후 주한 미상공회의소 회장(1998~2002) 등을 역임했다. 우리나라에선 ‘파란눈의 한국인’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정부규제개혁위원회, 산자부 외국인투자자문위원회, 중소기업정책 자문위원회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친 경험을 바탕으로 규제와 정부관계, 핀다 서비스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에 대해 활발히 조언할 계획이다.

 

제프리 존스 회장은 “한국 핀테크 시장은 정부의 과도한 규제로 저성장 상태”라며 “핀다의 서비스가 금융 서비스를 개선하면서도 소비자 보호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핀다는 지난 5월 혁신금융 서비스 사업자로 지정돼, 7월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신용대출 상품 3개를 판매하는 ‘확정조건 대출신청’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8월 들어 스마트저축은행을 추가하며 금리비교 서비스도 추가했다. 

 

7월에는 인터베스트·메가인베스트먼트·우리은행·스트롱벤처스·쿠콘 등에서 45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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