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이득, 7월 예적금 수익률 BEST 3

 

#YOLO하려면 이자는 잘 챙겨야지

 

미국발 저금리 기조 장기화로 인해 시들했던 금융권의 분위기가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7월에는 모바일 은행인 카카오뱅크의 출범이 예정돼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금리 경쟁력을 잃은 시중은행들은 물론 저축은행들까지 고객 이탈 우려로 고금리 특판 상품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안전하게 목돈을 운용하거나 만들고 싶은 고객들에게는 기쁜 소식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 금융 고수들은 세전이 아니라 최종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세후 이자율을 잘 챙긴다는 사실! 그래서 핀다가 대신 계산했다. 지금 가입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금리의 예·적금 BEST3 를 세후 이자율로 만나보자.  

 

예적금
 

▷ 정기예금 12개월 최고 연 이자율이 높은 BEST 3 예금 (목돈굴리기 상품)

 

<예금 Best 3>  K뱅크  『 뮤직K 정기예금 』 세후 이자율 1.42% 

이 상품은 300만원을 예치하면, 1년 만기 30일 단위로 이자가 지급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총 12회차로 구성되어 만기시에 원금을 돌려준다. 각 회차는 지니뮤직 이용권 또는 현금이자 중에서 이자지급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예적금

 

 

<예금 BEST 2>  한국스탠다드차타드 은행 『 e-그린세이브예금 』 세후 이자율 1.69%

통장이 사라지고 금리는 올라간 온라인 가입 전용 정기예금이다. 인터넷뱅킹으로만 가입 가능하고 가입기간은 1개월~12개월, 가입금액은 1백만원 이상~ 5억원 미만이다. 전체모집금액이 600억원 이상일땐 세후이자율 1.69%이다. 만약 모집금액이 200억원 미만이라면 세후이자율은 1.43%이다. 많이 모이면 금리를 더 받을 수 있으니 널리 공유하도록!

 

예적금

 

 

<예금 BEST 1> 키움저축은행 『 e-plus 정기예금 』 세후이자율 2.13%

 

예금 BEST 1은 12개월 기준 세후이자율이 2.13%인 e-plus 정기예금이다.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고, 계약금액은 10만원 이상이다. 이자지급은 매월 지급식(단리)와 만기 지급식(복리)중에 선택 가능하다. 인터넷뱅킹 가입 시 0.1%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부담없는 조건으로 온라인으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7월의 예금상품이다. 

 

예적금

 

 

▷ 12개월 기준으로 최고 연 이자율이 높은 BEST 3 정기적금 (목돈모으기 상품)

 

<적금 BEST 3> K뱅크 『코드K  자유적금』  세후 이자율 1.27%

예금가입시 우대코드를 입력하면 우대금리는 제공하는 자유적금이다. 1년 가입기준 최고 우대금리는 세후 1.86%이다. 우대가 없을시엔 세후는 1.27%의 이자율! 역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입할 수 있고, 가입금액은 1만원~ 30만원 사이이다. 월 최고 30만원 이하 금액을 자유롭게 저축 가능하다.

 

예적금

 

 

<적금 BEST 2>  아주저축은행  『 삼삼오오 함께만든적금 』 세후 이자율 2.54%

이 상품은 이름처럼 3명 혹은 5명 이상 동시가입 해야한다. 다행히 공동구매 카페가 있으니 삼삼오오 모여서 적금을 만들어보자. 단 12개월만 가입가능하고, 1인 1계좌 10만원~50만원 한도이다. 그리고 아쉽게도 영업점 창구에서만 가입이 가능한 점을 알아두자! 그리고 플러스 옵션(당행 방카슈랑스 보유고객 or 아주저축은행-KB카드 사용고객) 선택시 세후 최고 우대금리는 3.81% 이다.

 

예적금

 

 

<적금 BEST 1>  IBK기업은행 『 IBK썸통장 』 세후 이자율 3.38% 

6월에 이어 다시 한번 1등을 차지했다. 자유적립식 목돈 모으기 상품으로 납입한도 10만 원 이내, 계약 기간 1년만 가능한 적금 상품이다. 무려 3.38% 금리를 제공하는 만큼, 가입조건이나 우대금리조건이 있다. 조건은 최초 거래 고객이고, 1년 기간 중 “썸타기”서비스를 통해 맞팔한 이력을 보유한 경우에만 해당되니 주의하자.

예적금

 

 

위 상품에서 보면 우대조건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가입일 경우에 추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온라인 전용상품을 빼놓지 말아야 한다.

 

은행들은 창구 가입보다 인터넷 또는 모바일 전용상품에 높은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게다가 똑같은 상품인 경우에도 은행 창구에서 가입하지 않고 스스로 온라인으로 가입할 경우 추가 우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예·적금 상품들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꼭 “온라인” “모바일” 예·적금 상품을 선택하도록 하자. 이 외에도 내 상황에 맞게 더 많은 이자를 주는 금융상품이 궁금하다면, 내가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를 자동으로 계산해서 최고 금리 순으로 소개하는 핀다를 지금 방문하자!

 

예적금

 

※ 이 글을 읽은 당신에게 추천하는 신용카드는?

 

[같이 읽으면 좋을 기사]

정기 예금 vs 정기 적금. 꼭 알아야하는 차이
아는 것이 돈인 세상, 돈되는 예적금 서비스 6가지
습관의 힘으로부터 시작하는 ‘적금’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핀다(FINDA)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