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을 목돈으로 만들어줄 적금상품

엄마가 진~짜 잘 맡아줄게! 

 

 

1

 

명절이 되면 꽤나 짭짤하게 들어오는 세뱃돈.

'엄마가 맡아줄게~'라는 말과 함께 주머니 속으로 슬쩍하셨던 어머니들은 없으신가요?

아니면 PC방에, 간식에 몇달간 풍족하게 다 써버린 친구들은 없나요? 

설날 받은 세뱃돈만 잘 모아도 자녀의 혹은 나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자금이 될 수 있습니다. 

 

 

 

 

2

 

훗날 내 아이의 혹은 나의 대학 등록금이 될 수도, 해외여행비용이 될 수도, 초기 사업자금이 될 수도 있는 세뱃돈을 그냥 써버리기는 아깝지 않으신가요?

 

이런 분들을 위해 FINDA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적금상품을 골라보았습니다.

 

 

 

 

3

 

KEB 하나은행이 내놓은 ' ○○사랑해 적금' 통장에 자녀의 이름, 장래희망, 꿈 등을 새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꿈이라면 '선생님이 될 ○○○의 적금'이 되는 식이죠.

 

자녀, 부모, 조부모 등 가족의 각종 은행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1.0%포인트 우대 금리를 제공합니다. 1년제 연 2.6%, 2년제 연 2.8%, 5년제 연 3.1%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4

 

'인성교육'을 위한 상품도 있습니다. NH농협의 '착한어린이적금'은 이 통장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등 어린이 단체에 정기 후원금을 납부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형제, 자매가 같이 가입할 경우, 둘다 0.1%포인트씩 이자를 더 얹어주기도 한다네요! 

 

 

 

 

5

 

KB주니어라이프 통장18세 미만 자녀가 세뱃돈 처럼 갑작스러운 '공돈'이 생길 때 마다 넣기 좋은 수시 입출금 상품입니다. 

 

공과금 자동이체나 체크카드 결제 실적 등이 있으면, 평균 잔액 50만원까지 연 최고 2.0%포인트 우대 금리를 제공합니다. 

 

 

 

 

6

 

세뱃돈, 공돈으로만 생각하고 써버리는 건 이제 그만! 내 아이, 혹은 나를 위한 미래자금으로 차곡차곡 모아보도록해요! 이 외에도 더 많은 적금 상품이 궁금하다면, FINDA를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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