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대출] 변경된 주택대출 규제와 심사-'금융계산기'가 필요한 이유

일상생활 속에서 가계부를 쓰거나, 단순 계산이 필요할 때 우리는 어김없이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계산기를 꺼내 계산을 해봅니다. 

하지만, 이런 단순 계산기가 아닌 내 대출상환액을 계삭해서 알려주고, 내 재무상황에 맞는 집 가격까지 알려주는 금융계산기가 있다는 것을 아셨나요?  

금융계산기, 대체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고 우리 생활에 왜 필요할까요?  

 


 

바뀐 주택대출 심사 / 방식 

작년 12월, 정부와 전국은행연합회는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의 세부 적용 기준을 담은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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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은 이미 올해 2월 수도권에 적용됐고,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오는 5월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오는 4일 '대출 너무 조였나…주택 시장 엄동설한' 이라는 기사도 나온 것을 보면,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이 가지는 파급력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지 살펴볼까요?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 내용 

1) 기존 담보능력 기준 -> 소득에 연계한 상환능력 심사로 변경

앞으로는 갚을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사람에게만 주택담보대출을 해준다는 말입니다. 때문에 소득 증빙자료가 객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의 예로, 원천징수 영수증와 같은 자료를 통해 소득을 증빙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을 바탕으로 추청한 소득도 증빙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2) 분할상환 관행 정착 

 대출을 하는 것과 동시에 곧바로 원리금(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나가는 방식을 적용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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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리금 균등상환이란 위의 그림처럼 매월 갚는 돈을 일정하게 정하는 방식입니다.  

 

3) 향후 금리상승 가능성을 고려한 상환능력 평가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 경우, 금리인상 가능성을 고려한 가상금리인 상승가능금리를 적용합니다. 금리가 상승했을 때도 대출자가 상환을 할 수 있는 지 판단을 합니다. 

 


 

주택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 "금융계산기 활용해야"

 

경기도 판교에서 전세로 거주 중인 A씨, 2년 마다 재계약을 하고 이사를 계획하는 일이 여간 버거운 일이 아니다.

이 참에 대출을 받아 주택매매를 해보려 한다. 하지만, 올해 주택대출 규제 변경으로 어떤 선택이 맞을 지 모르겠다. 

지금 전세로 살고 있는 신혼부부, 예비 부부를 비롯해 올해 주택구매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라면, 꼭 금융계산기를 통해 주택대출에 대해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정부 정책방향이 소득을 기준으로 상환능력에 맞는 대출을 받는 것이 중요하니, 주택 구매를 계획하는 분들은 1) 내 소득 수준으로 어느 정도의 주택을 구매할 수 있고 2) 얼만큼의 원금과 이자를 상환할 수 있는 지를 생각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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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금융계산기의 경우 내게 맞는 집가격 계산기를 통해 내 월 소득과 지출에 맞는 집 가격과 필요 대출 금액을 알려줍니다. yes

이 자료를 토대로 내 재무상황에 맞는 대출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핀다 [대출상환계산기]를 통해 매월 갚아나가야 하는 원금과 이자도 알 수 있습니다. 

금융계산기가 주택 구매를 결정하는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핀다 금융계산기와 함께 내 재무상황에 맞는 대출금액을 알아보고, 신중하게 주택대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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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금융생활의 시작,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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