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관리하기] 6. 마이너스 통장에 얽힌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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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부에서는 적정 신용카드 수 관리에 대해 알아보았다. 요약하자면, 카드 사용은 주 사용 카드 1-2장 정도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여러 장의 카드를 고르게 적당한 수준에서 사용하다 보면 지출관리가 힘들어지고 결제일 관리, 카드대금 관리가 힘들어지게 된다. 따라서 개별 카드의 한도를 늘리게 되더라도, 너무 많지 않은 수의 카드를 가지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오늘은 마이너스 통장에 얽힌 진실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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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 , 실제 사용하지 않으면 대출과 상관없다?!
 

마이너스통장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이너스 통장은 개설 후 실제 사용하지 않는다면 신용이나 대출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이너스 통장도 대출이다. 마이너스 통장은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며 사용하는 금액에 따라 이자를 납입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지만, 1원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실제로는 대출로 잡혀있어 신용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금리도 일반 대출보다는 높다. 즉, 대출자 입장에서 봤을 때 간편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아무런 이점이 없는 상품이다. 
 

마이너스통장


마이너스 통장 개설보다는 자금 계획을 세워 필요한 금액을 대출받는 것을 추천해드린다. 일어나지도 않을 상황을 대비해 미리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해 놓는다는 의미는 결국 쓰지도 않을 대출을 미리 받아놓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마이너스 통장은 자유식이기 때문에 보통 의지력이 강하지 않고서는 상환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는다. 기간도 금액도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매월 일정 금액을 갚아나가야지 하고 계획했다가도 지출이 필요한 또 다른 일로 인해 부채가 다시금 늘곤 한다. 효율적인 신용관리와 대출관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마이너스 통장은 피하도록 하자.

마이너스통장


신용 관리와는 별개로 휴면계좌도 정리하면 좋겠다. 공인인증서를 통해 은행연합회 웹사이트에서 휴면계좌 통합조회를 할 수 있으며 조회된 휴면계좌에 단 몇 천원, 몇 만원이라도 있다면 다시 되찾아 마이너스 통장에 입금하여 조금이라도 이자를 줄여보자. 꼭 은행뿐만이 아니라 생명보험, 우체국 등에서 보유 중인 휴면계좌도 한 번에 조회가 가능하다.


다음 주, 7부 주제: 통신, 공과금도 연체하지 말자

*이 자료는 투자자 보호에 집중하는 P2P 대출 플랫폼, (주)펀디드(https://www.funded.co.kr/) 와 함께 작성되었습니다.

이동영
기존 금융의 비효율을 개선해 대출금리의 양극화를 해결하고 높은 수익률의 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P2P 금융기업, 펀디드의 이동영입니다.
이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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