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는 비슷한데 보험금은 5배 차이? : 암 종류별 보험금 확인하자

같은 보장 조건, 다른 보험금?

우리는 보험 암보험을 가입할 때, 암진단금, 수술비 등 보험에서 보장하는 항목들을 확인하고 보험에 가입합니다. 하지만 같은 보장 조건인 암보험에 가입했지만 실제로 암에 걸렸을 때 다른 보험금을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간단한 예시를 들어보자면, 비슷한 보험료에 동일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도 각 보험사에서 보장해주는 진단금은 2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이런 차이의 이유는 보험사별로 암을 분류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고액암 진단비 2,000만원 보장 상품에 가입했다 하더라도 보험사 별로 어떤 암을 고액암으로 분류하느냐에 따라 내가 받는 보험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이렉트 암보험, 무조건 보장 내용에 암 종류가 많이 지정되어 있는 것이 좋다?

아래 세 가지 다이렉트 암보험의 월보험료를 비교해 봤을 때 약 2천원 차이로 보험료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렇다면 보장 내용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한 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각 보험사 상품별 보장내용의 암을 어떻게 분류하고 있을까요? 암 분류 기준을 통해 어떤 암 보험이 더 좋은 암보험인지에 대해서도 팁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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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고액암의 개수는 많을수록, 소액암•남녀생식기암의 개수는 적을수록 GOOD!

 

 

보험사 별로 암을 분류하는 기준이 매우 상이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자궁경부암’의 경우를 생각해 볼까요? KDB생명의 경우 자궁경부암을 남녀생식기암으로 분류하여 200만원의 진단금을 지급하지만 미래에셋생명은 이를 일반암으로 분류하여 1,000만원의 진단금을 지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의 경우는 KDB생명과 라이프플래닛의 경우 일반암으로 분류되어 1,000만원의 진단금을 받지만, 미래에셋생명의 경우는 고액암으로 분류되어 2,000만원의 진단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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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고액암에 해당하는 암이 많을수록 더 많은 암에 대해 높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고, 소액암과 생식기암의 경우는 해당하는 암이 적을수록 일반암에 분류되어 더 높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월 납입 보험료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고액암의 종류가 많고, 소액암 및 생식기암의 종류가 적은 암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보험사별 암 분류 기준을 꼼꼼하게 확인하셔서 암보험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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