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먹은 음식 못잊는 당신을 위한 “음식점 할인 카드”

일주일 중 월화수목금에 “오늘 점심 뭐 먹지”라고 생각하는 직장인들, 토일에 “오늘은 무슨 맛있는 음식을 먹을까?”를 고민하는 미식가들을 위해 준비했다. 당신의 월화수목금토일을 만족시킬 음식점, 식비 할인 카드!

 

<심금을 울리는 이영자의 명언, 출처:MBC전지적 참견시점>

 

점심 30% 할인이 된다구요? 신한카드 Noon

신한카드 Noon의 경우 맛집을 탐방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카드이다. 점심시간(11시~ 2시) 요식업종 가맹점에서 30%를 할인해준다. 일 1회 승인금액 1만원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가맹점은 신한카드 가맹점 업종을 기준으로 한식/일식/중식/양식/일반 대중음식/뷔페/패스트푸드 업종이 해당된다. 전월 실적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5회, 100만원 이상인 경우 10회 할인된다.

 

그 외에 커피 전문점/제과점 업종 2천원을 일 1회, 승인금액 5천원 이상 이용 시 할인 적용된다.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시 3회, 100만원 이상 시 6회 할인된다.  맛집을 찾아갈 때 마음이 급해서 택시를 탄다면? 일 1회 승인금액 1만원까지 요금이 20% 할인된다. 만약 통신비를 5만원 이상 사용하고 있다면 자동이체를 등록함으로써 3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해외 직구몰 (테일리스트,비타트라,엘로로,라튜)에서 5%할인, 배대지인 몰테일에서 5% 할인, 해외 서비스 수수료 금액을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음식점 할인 & 쇼핑 할인, 두마리 토끼를 잡자!

롯데카드의 올마이쇼핑카드(점심)의 경우 쇼핑에 많은 특화가 되어있는데, 그에 못지않은 점심 할인 혜택이 눈에 띄는 카드이다. 점심시간(12시~14시)에 음식점이 10% 할인된다. 음식점은 일반음식점/패밀리레스토랑/패스트푸드 등이다. 건당 2만원 이상 결제건에 한하며, 지난달 카드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쇼핑 할인으로는 오프라인에서 백화점, 면세점, 마트, 슈퍼, 아울렛, 편의점에서 할인이 적용된다. 온라인에서는 홈쇼핑, 인터넷몰, 소셜커머스가 포함된다. 두 할인 항목 전부 할인한도는 지난달 쇼핑 업종 외의 이용금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이 이번 달의 할인한도가 된다.

 

 

치킨값이 올라 슬픈 당신을 위하여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치킨·피자 가격이 따라 오르고 있다. 그렇다고 치느님을 게을리 영접할 수도 없는 일! 그럴 때는 우리카드 위비 할인카드가 식비 할인카드로 딱이다.  대부분의 치킨 브랜드와 피자 브랜드에서 월 1회, 연 6회, 건당 2천원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스타벅스, 이디야, 투썸플레이스, 폴바셋 20대들이 많이 가는 카페에서 월 1회 연 12회 10%가 할인된다.

 

그 외에도 쇼핑 영역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쇼핑, 홈쇼핑), 가족 영역(학원, 병의원, 보험), 생활 영역(대중교통, 주유, 이동통신)에서 7%가 할인된다. 할인한도는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시 1만원, 60만원 이상 시 2만원 120만원 이상 시 4만원이다.

 

 

점심할인 5%, 연회비는 단돈 5천원!?

씨티카드의 씨티 클리어 카드는 젊은 직장인들이 사용하기 무난하고 좋은 혜택의 카드이다. 점심 식사시간(오전 11시 ~ 오후 2시)에 1만원 이상 결제건에 대하여 5%가 할인된다. 또한 대중교통에서 10%가 청구할인된다.

 

그 외에도 통신, 온라인 마켓(G마켓, 11번가, 옥션, 위메프), 타임스퀘어, 올리브영, ABC마트, 편의점에서 7%가 할인된다. 각종 베이커리 브랜드와 커피, 패스트푸드 업종에서는 10%가 영화 업종에서는 30%가 할인된다.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7% 할인을 제공한다. 젊은 직장인의 교통·통신비부터 식비, 자기계발비, 여가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체를 케어해주는 카드라 할 만 하다.

 

정은애
서울시립대학교 통계학과 졸업 후 핀다(www.finda.co.kr)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금융상품 사용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고민을 나누며 새로운 금융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은애

정은애

서울시립대학교 통계학과 졸업 후 핀다(www.finda.co.kr)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금융상품 사용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고민을 나누며 새로운 금융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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