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입한 차, 3일만에 집앞으로 온다고?

핀다 5일도착 톺아보기

 

목차

자동차 금융 판을 뒤흔든 핀다

진짜 3.5일만에 신차가 집 앞으로

첫, 고객 경험은 새로운 습관으로

  • 1호 고객님과의 숏터뷰

자동차 구매의 습관이 핀다

 


 

자동차 금융 판을 뒤흔든 핀다

 

당신의 현금 흐름 디자이너, 핀다가 그동안 불투명했던 자동차 금융 시장에 발을 내딛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자동차 등록대수는 무려 2,47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전월대비 6만1천대(0.25%) 증가한 수치며, ‘20년 말 대비하여는 34만대(1.4%) 증가한 거예요. 

 

이에 따라 자동차 금융 시장도 규모를 키워왔는데요. 약 40조원으로 추정되는 자동차 금융시장은 전통 금융권도 새로운 사업 모델로 염두에 두는 등, 상당히 가치가 높은 산업이죠. (참고 서울경제 기사)

 

이렇듯 국내 자동차 시장의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한 가운데, 방대한 데이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핀테크 기업 핀다가 다시 한 번 판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 사전출시로 선보인 <장기렌트·리스> 사업이 눈에 띄는데요. 기존 금융권에서도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동차 금융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긴 하지만, 핀다의 등장은 다소 의외기도 하면서 동시에 기존 산업의 플레이어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핀다를 필두로 완전히 새로워질 자동차를 구매하는 습관, 오늘 낱낱이 살펴보겠습니다. 

 

 

진짜 3.5일만에 신차가 내 집 앞으로?

 

핀다의 자동차 장기렌트·리스 서비스인 ‘핀다 5일 도착(가칭)’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즉시출고’ 서비스인데요. 실제로 많은 딜러들이 즉시출고를 주장하며 고객의 정보를 요구하고 있지만, 실제로 ‘즉시’ 고객에게 자동차를 전달하는 서비스는 드물었어요. 그러나, 핀다는 1월 24일부터 현재까지 차량을 계약한 고객님들께 차량을 전달한 평균 시간이 3.5일에 불과하다는 사실! 

원래 차량 계약하면 기본 수 개월을 기다리고, 심하면 1년을 넘기는 경우도 많았잖아요. 핀다에서는 다릅니다. 일단 차량을 확보한 뒤, 고객과 소통하고 있기 때문이죠. 

또한, 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시장조사 좀 하려면 꼭 딜러와의 대면 또는 통화 상담을 거쳐야만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로 인해, 고객은 별로 받고 싶지 않은 영업 전화를 받아야 하고, 심지어는 ‘그 가격이면 이 차를 선택하겠어요’라는 마법의 주문과 함께 영업의 늪에 빠지게 되기도 합니다. (경차 사러 갔다가 람보르기니 산 썰)

 

[사진: 핀다 장기렌트·리스 서비스인 5일도착 메인 화면, 출처 핀다]

첫, 고객 경험은 새로운 습관으로 이어진다

 

핀다는 지난 2월에  5일 도착(가칭) 서비스를 이용해 자동차를 받으신 1호 고객님께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서비스 이용 경험을 직접 듣고자 고객님이 계신 무주까지 방문하여 신차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사진: 핀다 5일도착 서비스를 통해 첫 번째로 새차를 받으신 고객님과 정상연 핀다 5일도착 서비스 총괄 프로덕트오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 핀다]

핀다 5일도착 1호 고객님(앞으로 1호 고객님이라 칭함)은 지난 2월 15일 핀다 서비스를 통해 차량을 계약하셨습니다. 계약 후 3일만에 차량을 인도 받으셨고, 핀다팀은 곧바로 고객님이 계신 무주 지역으로 내려갔어요! 신차를 구매하신 축하 인사 및 서비스 이용에 대한 감사 인사를 만나 뵙고 직접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죠. 

 

<1호 고객님과의 숏터뷰>

 

안녕하세요 1호 고객님,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리며, 핀다 5일도착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 배경을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무주에 출장차 거주 중인 40대 남성입니다. 차량은 개인 이용 목적으로 한 2개월 정도 알아봤어요. 차를 바꿀 때가 되어서 계속 견적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카드사와 은행 할부를 먼저 알아봤는데, 기존에 보유한 차량 처분도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할부보단 렌트를 이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렌트가 초기 비용부담도 적고 중고차 처분 고민을 안해도 되니까요.

 

아~ 중고처분이나 초기비용이 저렴한건 리스도 비슷한데요. 굳이 렌트를 이용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렌트는 제가 보험료나 자동차세 같은걸 안내도 된다고 알고 있어서, 그냥 편하게 이용하려고 애초에 렌트만 생각했습니다.

 

고객님께서는 렌트와 리스의 차이를 알고계셨네요. 고객님은 차를 보시고 구매하시기까지 하루만에 결정을 하셨고 3일만에 차를 받으셨습니다. 저희가 리스렌트 상품의 어떤점이 고객님의 구매요인이 되었나요?

 

우선 저는 출장와있는데 차가 고장나서 빨리 차를 받는게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핀다 광고를 보니까 5일만에 도착이 된다고해서 들어와봤고, 제가 찾는 차량이 있어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보통 차량을 구매하실때는 여러군데 비교하실텐데, 따로 비교한 업체는 없으셨나요?

 

차가 고장나기 전부터 여러군데 알아봤기 때문에 제 차의 가격대는 대충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핀다의 견적을 보니 금방 납득할 수 있었고요. 개인적으로 전화통화하고 협상하고 이런걸 별로 안좋아해요. 그런데 핀다는 비대면으로 금방 견적이 나오고, 또 나중에가서 견적이 바뀌 않아서 좋았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차량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아~ 핀다를 이용하시기 전에 여러 업체를 알아보셨군요. 저희 팀은 고객님께 편리하고, 저렴하게 견적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다른 업체와 비해서 어떤 점이 편리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2개월 동안 여러 금융사로 견적을 알아보는 일에 지쳤다 보니, 바로 월납입금 등 가격 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직관적인 UX(*User eXperience, 사용자경험)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동안 온라인에서 견적을 알아볼 때는 번호를 남기고 영업 직원과 통화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본 여러 곳을 한 번에 비교해준다는 업체에도 결국은 제 전화번호를 꼭 남기고 통화를 해야하는게 불편했어요.

통화를 하면 제 개인정보를 많이 전달드려야 했고, 해당 견적이 가장 최적의 견적인지도 판단이 잘 안 서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곳을 두드려 봤지만 쉽사리 결정하기가 어려웠어요. 

반면에 핀다는 통화할 필요 없이, 선수금을 얼마 내면 앞으로 월 납입금을 얼마나 낼 수 있는지에 대해 빠르고 쉽게 견적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어떤 조건을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견적 결과도 달라지고요. 이런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 조건을 다 선택하고 계약을 신청한 뒤에, 상담원과 통화로 계약을 진행했는데요, 통화 시간이 길지도 않고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서 참 좋았어요.

 

저희가 아직 MVP(Minimum Viable Product)단계인데 고객님께 좋은 경험을 드려서 정말 다행입니다. 저희팀에 개선해야 할 포인트를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도 견적을 보는데 편리하지만, 차량 옵션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과 내용이 추가되면 더욱 좋겠어요. 차량도 더 많아지면 좋겠고요.

 

네, 고객님. 저희팀에서 말씀주신 부분을 빠르게 반영하겠습니다. 더 많은 차량 구비하고 상세옵션 정보를 쉽게 보실 수 있도록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짧게 1호 고객님과 만나뵙고 사용자 경험을 직접 들어봤는데요. 핀다 5일도착 서비스를 설계한 오토팀은 “실제로 고객님을 만나 뵙고 차량을 전달해 드리니, 핀다가 자동차 시장에서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매일매일 계약이 접수되고 있는데, 더 많은 고객의 의견을 듣고, 오토금융이 사용자 중심의 시장 되도록 이끌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고객님은 그동안 자동차 금융을 비교하는게 어렵다고 느꼇던 터라, 핀다를 통해 견적을 쉽게 조회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또한 계약을 하고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5일만에 내 집 앞에서 차량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강점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자동차 구매의 새로운 습관이 핀다

핀다는 5일도착 서비스를 시작으로 자동차 금융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입니다. 한국경제 기사에 자세히 인터뷰한 내용이 게재됐는데요. (참고 한국경제 기사

원래 고객이 대출을 받는 습관을 바꾸려 출범한 핀테크 스타트업 핀다가 자동차 구매 습관에도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단 하나예요. 고객 중심 시장으로 재편하기 위함이죠. 그동안 오프라인이 중심인 자동차 판매 채널을 비대면 플랫폼에서 고객 개인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UXUI 설계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제 핀다 5일도착 서비스 화면. 출처: 핀다]

오늘은 업계 1등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가 새롭게 진출하는 오토 금융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MVP 단계임에도 많은 분들이 서비스를 이용해주고 계세요. 또 1호 고객님의 솔직한 경험담을 토대로 더 좋은 서비스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차량 구매 전 단계에서는 알아보기 힘들었던 나 홀로 견적내기. 이제, 핀다와 함께 내 차 구매 경험을 바꿔보시는 게 어떨까요? 나의 금융 상황에 꼭 맞는 구매 방식으로 내가 원하던 차종을 5일만에 받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면 여러분의 자동차 구매 습관은 바뀌어 있을 거예요. 

 

핀다가 선보이는 새로운 자동차 구매 습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핀다(FINDA)

금융을 쇼핑하다,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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