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덕후들을 위한 라인 프렌즈 필수템 4종!

바야흐로 캐릭터 전성시대가 왔다! 키덜트족이라 자부하는 필자는 이런 물결이 반갑기만하다. 일상 생활 물품들이 좀 더 귀여우면 왜 안돼?! 주관적이지만 아마 뽐뿌가 올 라인 프렌즈 캐릭터, 콜라보 상품 4종을 소개한다.

 

1.라인프렌즈 인공지능 스피커

 

출처: 라인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처음에 보고 사실 텀블러로 착각한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무게는 378g이고, 오디오 재생시간이 5시간이므로 휴대용으로 들고 다녀도 큰 손색이 없다. 두가지 종류가 있고 샐리는 166mm 브라운은 170.3mm의 크기이다. 스피커로의 기능적인 면을 보자면,  10W Class D 앰프를 사용하고 있다.  Bluetooth 4.2를 지원하고, Wifi또한 사용 가능하다. 2,850mAh 내장 배터리를 제공한다. 네이버의 클로바앱을 통해 음성인식이 가능해 노래를 추천받거나, 네이버 검색이 가능하며 동요, 영어 스피킹등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도 제공된다.

 

정가는 129,000원으로 네이버뮤직 이용권과 함께하면 더욱 싸게 구매할 수 있다. 현재 네이버뮤직 정기결제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50.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6개월 이용권과 함께라면 50% 할인한 금액인 89,900원, 3개월이용권과 함께 47% 할인한 금액인 8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1월31일까지 구매시 후디커버 혹은 충전크래들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구매 계획이 있었다며 서둘러 구매하자!

 


2.케이뱅크 X 네이버페이 체크카드2

 


글을 쓰는 와중에도 가입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있는 케이뱅크X네이버페이 체크카드 2이다. 일단 카드가 귀여워요…너무 귀엽고… 예쁜 카드 외양에 한번 눈이가고, 체크카드스럽지 않은 혜택에 두번 들여다보는 상품이다. 

 

네이버페이를 통해 물품 구매를 많이 하거나 근처에 GS25편의점이 있는 사람의 경우 발급을 고민해볼만 하다. 혜택은 굉장히 깔끔한데, 당월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 24만원 이상 시 국내·외 가맹점(온라인 포함) 결제금액의 1.2%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GS25할인과 GS&POINT 적립이 가능하고, GS25편의점 내부에 있는 ATM/CD기 입출금/이체수수료가 무료이다! 게다가 해외(VISA)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졌다.

 

Kbank 체크카드 전체 디자인 보러가기

 

 

3.LAMY X LINE FRIENDS BROWN in the RED 리미티드 에디션

 

출처: 라인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만년필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라미라는 브랜드가 생소할 수 있을 것이다. 라미는 독일의 유명한 만년필 회사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와 높은 접근성으로 만년필입문자들에게 많이 추천받는 브랜드이다. 필자의 첫 만년필도 라미 사파리 상품이다. (깨알 자랑) 

 

가장 얇은 굵기의 EF닙을 사용하고 있고, 매트 브라운 바디에 브라운 실리콘 피규어 2종이 귀여움을 더해준다. 잉크 카트리지 2종과 컨버터가 빨간색 틴케이스 안에 담겨 판매 된다. 원가는 56,000원이다.

 

 

4.HUG ME 무드등

 

출처: 라인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추운 겨울, 방안을 은은하게 빛내줄 프렌즈 무드등이다. 기존에는 브라운, 코니 2종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이번 겨울 샐리와 브라운 1종이 더 추가되었다. 정가 49,000원이고 12월 26일 오늘부터 1월 3일까지 무드등을 구매하는 모두에게 브라운 얼굴 글라스 자를 증정한다고 한다! 

 

전용 케이블을 통해 충전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손으로 두드려 총 6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완충에 걸리는 시간은 6~7시간이며, 최대 밝기로 17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말랑말랑한 실리콘 소재로 남은 겨울도 포근하게 보내자!

 

 

정은애
서울시립대학교 통계학과 졸업 후 핀다(www.finda.co.kr)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금융상품 사용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고민을 나누며 새로운 금융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은애

정은애

서울시립대학교 통계학과 졸업 후 핀다(www.finda.co.kr)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금융상품 사용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고민을 나누며 새로운 금융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