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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돈’ 버는 이야기 #5 P2P투자를 활용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 적금의 이자수익 4배로 높이기

 

 

적금의 이자수익 4배로 높이는 방법

목돈 모으기와 목돈 굴리기를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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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씨 : 아, 피플 씨. 저 오늘 1년 동안 들었던 정기적금 만기 되는 날이에요.  

매월 50만 원씩 꼬박꼬박 넣었던 걸 받게 되는데도 하나도 기쁘지 않네요.

 

피플 씨 : 왜요? 사람 씨 1년 동안 오늘이 오기를 기다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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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씨 : 아니 적금 이자가 고작 4만 원밖에 안 돼요. 1년 동안 꼬박꼬박 모은 거 치고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어요.

 

피플 씨 : 하긴 요즘 적금 이자가 많이 낮죠. 저금리 시대잖아요.

 

사람 씨 : 목돈 모으기 위해서 적금에 든 거긴 하지만, 이자율이 이렇게 낮으니 적금으로 돈 굴릴 마음이 생기질 않네요. 너무 기운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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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씨 : 그럼 이렇게 해보는 건 어때요? P2P 투자를 적금처럼 활용하는 거죠. 피플펀드에 안정성으로 유명한 트렌치A 상품이 있잖아요. 이걸 적금처럼 사용해보세요! 트렌치 상품에 한 달에 한 번씩 적금 납입금액처럼 넣다 보면, 이자수익이 적금보다 무려 네 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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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씨 : 이자수익이 적금보다 4배나 된다고요? 

이번에 매월 50만 원씩 1년 동안 적금에 들어서 받게 된 게 4만 원인데, 그럼 피플펀드 트렌치를 적금처럼 활용하면 16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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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씨 : 맞아요. 제가 사람 씨를 위해 매월 50만 원씩 트렌치를 활용해서 적금보다 4배 수익을 받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일단, 적금에 대해 다시 한번 이해를 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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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정기적금에 가입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이자율이에요. 그 후에는 가입 기간과 월납입금을 설정하죠(자유적금일 경우 제외). 예를 들어 1년 동안 연 2%의 정기적금에 매월 9일에 50만 원씩 납입하겠다고 하면, 600만 원 원금과 54,990원 이자수익을 받게 돼요. 

(600 원의 2%는 12 원인데, 왜 54,990원을 받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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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씨 : 내년 1월부터는 열심히 저축해서 천만 원을 모으고 싶었는데 그것도 트렌치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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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씨 : 당연하죠. 제가 특별히 사람 씨를 위해 월 80만 원 적금 플랜을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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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 상품은 매주 올라오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월급이 들어오거나 목돈이 생기는 주에 목표 금액을 투자하면 되는데요. 사람 씨는 1,000만 원을 모으고 싶어 하니 월 80만 원을 트렌치에 투자하면 돼요. 3개월 동안 적금 들듯 투자를 하게 되면 총 3개의 트렌치에 투자를 하게 되겠죠? 

 

2개월째부터는 첫 달에 투자한 80만 원에 대한 이자를 받기 시작해요. 그러다 4개월째부터는 원금과 함께 상환되는데요. 이 상환받는 원금을 4개월 납입금과 함께 재투자를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재투자를 꾸준히 하게 되면, 복리로 돈을 굴릴 수 있게 되는 거죠. 돈이 쉴 틈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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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씨 : 이자수익이 거의 35만 원이나 되는 거예요! 그럼 전 다 합해서 약 995만 원, 이렇게 천만 원을 모을 수 있게 되는 거네요! 만약 80만 원으로 적금에 들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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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씨 : 같은 금액을 2% 이자율인 정기적금에 80만 원씩 넣고 나면 1년 뒤에 받을 수 있는 이자수익은 8만 8천 원 정도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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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눈에도 이자수익 차이가 크다는 걸 볼 수 있죠? 

 

트렌치를 활용하는 방법과 기존의 정기적금을 비교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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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월 납입금은 월 80만 원으로 같아요. 트렌치의 경우에는 매달 자금 사정에 따라 줄일 수도, 늘릴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죠. 물론 정기적금이 아니라 자유적금인 경우에는 매월 납입금을 조정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유적금은 정기적금보다 이자율이 낮은 경우가 많아요.

 

최종으로 받게 되는 이자수익을 비교하면 세금을 제하고도 트렌치A를 활용할 때가 4배 더 많아요. 같은 시간, 같은 금액을 굴리는데 방법에 따라 수익을 네 배나 더 받을 수 있는 거죠.

 

이자수익이 다르다 보니 1년이 지났을 때 최종적으로 내 손에 떨어지는 돈도 차이가 나는데요. 트렌치를 굴렸을 때는 약 995만 원, 정기적금에 들었을 때는 약 968만 원이에요. 애초에 1,000만 원을 모으겠다는 사람 씨의 목표에 가까운 건 적금보다 트렌치 쪽이죠. 실제로 계산해보면, 트렌치를 사용하는 방법이 적금을 매월 82만 원을 넣는 것과 같은데요. 매월 2만 원씩 더 생긴다고 생각해도 무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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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씨 : 맞아요. 만기를 기다려야 하는 게 적금의 가장 큰 불편함이에요. 보통 1년, 2년 이렇게 적금을 드는데 갑자기 목돈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지해야 하잖아요. 이자수익도 받지 못하는 채로 말이에요.

 

피플 씨 : 트렌치A를 적금처럼 활용하면, 그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어요.

보통 트렌치A의 경우에는 만기가 3개월에서 12개월인데, 대부분 3~4개월의 단기 상품이에요. 그래서 3개월 만에 원금을 다시 받을 수 있죠. 갑자기 목돈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환되는 원금을 사용할 수 있어서 목돈을 굴리는데 구멍이 생기지 않죠. 갑자기 필요한 돈은 사용하고, 굴릴 돈은 쉴 틈 없이 굴리고!

( 7.5%, 3개월 만기, 트렌치A 5 상품 정보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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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씨 : 다음 달부터 당장 새로 적금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트렌치로 시작해야겠는데요?

이렇게 좋은 방법을 왜 피플 씨만 알고 계셨던 거에요?

 

피플 씨 : 하하. 트렌치가 확실히 저금리 시대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트렌치A가 예금이나 적금처럼 얼마나 안전한지는 이미 설명해 드렸으니 잘 아실 테지만, 확실히 짚고 가야 할 부분은 있어요. (개인채권투자의 새로운 기준 트렌치 투자 이해하기)

 

예적금은 예금자 보호에 따라 5,000만 원까지 보호해주지만, 피플펀드의 트렌치 상품은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사람 씨 : 알겠어요. 그 점 꼭 기억해둘게요! 전 당장 지금 올라온 트렌치부터 시작해서 천만 원 모으기 시작해야겠어요! 트렌치라면 이제 돈 모으는 재미 쏠쏠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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